바닥 속에 묻힌 앵커(앙카) 볼트나 철근은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아요.
이런 곳에서 연삭하다 보면 자주 나와요.
- 창고 선반(랙)을 고정했던 자리
- 기계·설비를 옮기거나 새로 놓았던 자리
- 오래된 공장 바닥
- 예전에 보수하거나 덧씌운 자리
- 주차장 차막이 자리
미리 빼 두시면 작업이 빠르고 깔끔해요. 앵커·철근 정리는 보통 맡기시는 쪽에서 해 주시는데, 방법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.
확인이 어려우셔도 그대로 진행할 수 있어요. 다만 숨은 앵커·철근이 많이 나오면 연삭 날이 빨리 닳아 비용이 더 들 수 있어요.
그럴 땐 작업을 잠깐 멈추고 사진으로 먼저 보여 드려요. 비용이 더 드는 일은 꼭 먼저 말씀드리고 함께 정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