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역
- 전남 순천
- 기록 날짜
- 2026년 9월
- 작업
- 인조잔디 충진재 걷어내기
- 어태치
- 브러시
현장 기록 요약
- 전남 순천 인조잔디 시설에서 잔디를 걷어낸 콘크리트 바닥에 규사와 고무칩이 구간마다 다른 양으로 남았습니다.
- 넓은 면에 얇게 퍼진 충전재는 사람이 쓸면 오래 걸려 브러시 어태치로 쓸었고, 장비는 뉴홀랜드 L334였습니다.
- 두껍게 쌓인 곳은 브러시를 반복 통과시켰고, 구간을 나눠 진행 방향을 일정하게 지키며 한자리로 몰았습니다.
- 전 구간을 청소해 콘크리트 바닥 면을 드러냈고, 모은 충전재는 반출 전까지 한곳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작업 분류
- 인조잔디 충진재(규사·고무칩) 걷어내기·청소
현장 사진







운반비는 왕복 1회 — 작업이 며칠 이어지든 한 번입니다. 작업을 나눠서(철수했다가 다시 와서) 하면 오갈 때마다 따로 받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