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역
- 경남 고성
- 장소
- 도장부스
- 기록 날짜
- 2026년 6월
- 작업
- 바닥면갈이
- 장비
- 뉴홀랜드 L334
- 어태치
- 연삭기
현장 기록 요약
- 경남 고성 선박구성부분품 도장부스 3탄으로, 파쇄 뒤 바닥에 파쇄골과 잔재물 더스트가 함께 남아 있었습니다.
- 파쇄골은 갈아내고 남은 더스트도 같이 걷으려고 연삭기 어태치를 썼고, 장비는 뉴홀랜드 L334 2대가 들어갔습니다.
- 10cm 이상을 두 차례 파쇄한 구간은 골이 깊어 반복해 갈았고, 더스트가 섞인 곳은 방향을 바꿔 갈았습니다.
- 도장부스 전 구간에서 바닥 면을 확보했고, 다음 번외탄은 톤마대 거치 다이 작업으로 넘겼습니다.
작업 분류
- 도장부스 바닥 연삭
현장 사진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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