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역
- 경남 남해
- 장소
- 운동장
- 기록 날짜
- 2026년 7월
- 작업
- 탄성고무 철거
- 작업 일수
- 3일
- 어태치
- 스크래퍼 · 그라플
현장 기록 요약
- 경남 남해 종합운동장 육상트랙의 탄성고무 바닥재 철거로, 들뜬 구간과 단단히 붙은 구간이 섞여 있었습니다.
- 장비 1대로는 3일 안에 끝내기 어려워, 장비 두 대(뉴홀랜드 L334·CAT)가 담당 구간을 나눠 맡았습니다.
- 첫날은 수월한 구간부터 스크래퍼로 걷되 찢기지 않게 속도를 늦췄고, 둘째 날 그라플로 잔해를 모았습니다.
- 셋째 날 남은 구간을 마저 걷어 전면 철거했고, 기층에 남은 잔재물과 접착제는 2탄 연삭으로 넘겼습니다.
작업 분류
- 탄성고무(트랙·바닥) 철거·연삭
- 탄성고무(트랙·농구코트) — 스크래퍼
현장 사진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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