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역
- 경남 창녕
- 장소
- 운동장
- 기록 날짜
- 2026년 9월
- 작업
- 단차·레벨 맞추기 · 바닥면갈이
- 장비
- 뉴홀랜드 L334
- 어태치
- 연삭기
현장 기록 요약
- 경남 창녕 공설운동장으로, 다른 업체가 탄성고무 포장 철거와 잔재물 파쇄를 마친 바닥이 거칠고 단차가 많았습니다.
- 단차를 잡으려고 연삭기로 파쇄 자국을 줄지어 갈았고, 장비는 운용중량 약 4톤 뉴홀랜드 L334 한 대였습니다.
- 작업 내내 비가 내려 운전석 유리가 흐렸지만 연삭을 멈추지 않았고, 트랙 출입문 앞 바닥도 함께 갈았습니다.
- 갈면서 나온 연삭 가루는 브러시로 쓸어 모았고, 단차를 잡으며 다음 공정 준비까지 마쳤습니다.
작업 분류
- 운동장·트랙·체육시설 바닥 연삭
현장 사진




이 작업 안내
경남의 다른 사례
- 경남 남해 운동장2026.07 · 탄성고무 철거 · 3일사례 보기 ▸
- 경남 양산 고속도로2026.11 · 차선 제거·콘크리트 파쇄사례 보기 ▸
- 경남 창원 성산구 지하주차장2026.11 · 에폭시 제거·바닥면갈이사례 보기 ▸
- 경남 김해 공장2026.10 · 바닥면갈이·콘크리트 파쇄사례 보기 ▸
운반비는 왕복 1회 — 작업이 며칠 이어지든 한 번입니다. 작업을 나눠서(철수했다가 다시 와서) 하면 오갈 때마다 따로 받습니다.